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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리스 — 한 줄 셋을 만들어 상대 말을 빼앗는 나인 멘즈 모리스

말 셋을 한 줄로 이어 상대 말을 하나씩 들어내는 고전 보드게임. 나인·식스·트웰브 세 가지 판, 3단계 AI와 또는 한 폰으로 둘이. Google Play에 출시했습니다

모리스 — 한 줄 셋을 만들어 상대 말을 빼앗는 나인 멘즈 모리스

Info

Nine Men’s Morris — Line up three pieces to remove your opponent’s, on a 9-piece, 6-piece or 12-piece board. Play against 3 AI levels or with a friend on one phone. 9 languages.

이런 게임입니다

말을 판 위에 놓고, 선을 따라 움직이며 내 말 셋을 한 직선에 모으는 보드게임이에요. 한 줄 셋을 ‘밀’이라고 부르고, 밀을 만들 때마다 상대 말을 하나씩 들어낼 수 있어요. 상대 말이 2개만 남거나 더 움직일 수 없게 되면 이겨요.

규칙이 단순해서 처음 하는 사람도 금방 둘 수 있고, 밀을 열었다 닫으며 계속 말을 따는 수나 두 줄을 한꺼번에 노리는 수를 찾는 재미가 있어요.

어떻게 하나요

  • 놓기: 손에 든 말을 빈 점에 번갈아 하나씩 놓아요. 놓을 수 있는 점은 파란 점으로 표시돼요
  • 옮기기: 다 놓으면 내 말을 눌러 선을 따라 이웃한 빈 점으로 한 칸씩 옮겨요. 건너뛰지는 못해요
  • 날기: 내 말이 판 위에 3개만 남으면 아무 빈 점으로 날아갈 수 있어요(홈에서 끌 수 있어요)
  • 밀: 내 말 셋이 한 직선에 놓이면 “밀 완성!” — 들어낼 상대 말을 눌러요. 상대 말이 밀 밖에 있으면 밀 밖의 말만, 전부 밀 안에 있을 때만 밀 안의 말도 고를 수 있어요
  • 무승부: 같은 모양이 세 번 나오거나, 옮기기 단계에서 말을 못 딴 채 50수가 지나면 비겨요

판과 모드

  • 세 가지 판: 나인(말 9개, 기본), 식스(말 6개, 판이 작아 빨리 끝나요), 트웰브(말 12개, 귀퉁이 대각선까지 밀이 돼요)
  • 컴퓨터 대전 3단계: 쉬움은 처음 배운 사람이 절반쯤 이기는 수준이에요. 보통은 쉬움을 꽤 확실히 이기고, 어려움은 한 수에 0.6초쯤 생각하며 앞을 멀리 봐요
  • 선공 선택: 내가 먼저, 컴퓨터가 먼저, 무작위
  • 2인 대전: 한 폰으로 번갈아 두는 대전

특징

  • 놓을 곳·움직일 수 있는 말·밀을 이룬 말·들어낼 수 있는 말을 색 표시로 보여 줘요
  • 손에 든 말과 판 위 말 수를 위쪽에 표시하고, 마지막 수를 표시해요
  • 무르기, 판 종류·난이도별 승·패·무 전적
  • 날기 규칙 켜고 끄기
  • 요령을 알려 주는 게임 방법 안내, 9개 언어 지원

나인 판 컴퓨터 대전 중 — 놓을 수 있는 점이 파랗게 표시돼요 컴퓨터를 이긴 결과 화면 홈 — 판·난이도·선공·날기 선택

플레이 영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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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리스 Google Play QR 코드

함께 출시된 보드게임

같은 날 Google Play에 함께 나온 보드게임들입니다.

다른 보드게임도 있어요: 오목 · 리버시 · 한판 바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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